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편 - Nuremberg
2024.08.04 22:55
댓글 2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576 | 동해 망상해수욕장 스케치 [10] | 황영호 | 2024.08.09 | 159 |
| 18575 | 세계 미술관 가이드, 도쿄 국립서양미술관 [2] | 김필규 | 2024.08.09 | 143 |
| 18574 |
감사하는 마음이 사망률 29% 낮췄다...
[3] | 심재범 | 2024.08.08 | 123 |
| 18573 |
올림픽 순간들을 한장에 담다!
[3] | 이태영 | 2024.08.07 | 156 |
| 18572 | [박정훈 칼럼] 운동권 잔당 정청래는 왜 빌런이 됐나 [2] | 엄창섭 | 2024.08.07 | 188 |
| 18571 |
큰 기대 말라더니 골드러시… 이러다 역대 최고 성적 낼라
[4] | 엄창섭 | 2024.08.05 | 171 |
| » |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편 - Nuremberg [2] | 박일선 | 2024.08.04 | 82 |
| 18569 | 여름밤 산책 [8] | 김동연 | 2024.08.01 | 174 |
| 18568 |
4인의 검객, 종주국서 3연패… 닥공으로 金 찔렀다
[3] | 심재범 | 2024.08.01 | 140 |
| 18567 | 그날 문신들은 장군의 뺨을 때리고 수염을 불태웠다 [5] | 엄창섭 | 2024.07.31 | 144 |
| 18566 |
남한산성 카페 스코그에서 잠깐의 피서
[3] | 이태영 | 2024.07.30 | 204 |
| 18565 | 제43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3부 [6] | 김동연 | 2024.07.28 | 129 |
| 18564 |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편 - 독일 제일의 중세기 도시 Bamberg [1] | 박일선 | 2024.07.28 | 55 |
| 18563 |
돌고 도는 인생
| 최종봉 | 2024.07.28 | 53 |
| 18562 | 나라별 올림픽 단복 | 최종봉 | 2024.07.28 | 73 |
| 18561 | 청년이여 아자자! 33년 만에 돌아온 작은 거인의 응원 [3] | 김필규 | 2024.07.27 | 163 |
| 18560 |
시원한 계곡
[2] | 심재범 | 2024.07.27 | 102 |
| 18559 | 단양 카페산 패러글라이딩 [10] | 황영호 | 2024.07.26 | 155 |
| 18558 | "한동훈 때문에 총선 졌다" 변명이 심판받았다 [3] | 엄창섭 | 2024.07.25 | 146 |
| 18557 |
가수 김민기의 별세 소식을 듣고 울릉도에서 이장희가 보내온 카톡입니다.
[2] | 김필규 | 2024.07.22 | 164 |
| 18556 |
'역사 유산' 소록도
[4] | 황영호 | 2024.07.22 | 176 |
| 18555 | 2014년 유럽 여행기, 독일 편 - Schloss Neuschwanstein 성 [2] | 박일선 | 2024.07.21 | 61 |
| 18554 |
숨 막힐 듯한 지구 생명체가 한자리에
[2] | 이태영 | 2024.07.21 | 157 |
| 18553 | 대통령 일화 [2] | 최종봉 | 2024.07.21 | 83 |
| 18552 | 한국계 미국 대통령 예비후보 [1] | 최종봉 | 2024.07.21 | 90 |
뉘른베르크 시가 신성로마제국의 수도였다고 역사의 도시로군
일선이 사진 중에 뉘른베르크시의 파괴된 시가지 건물 사진을 보면
2차 세계대전 때 완전히 파괴되었던 도시를 다시 옛 뉘른베르크 시로 복구했다니 잘 한 것이네
게다가 건축 자재를 될 수 있는 대로
원 건물의 부서진 돌을 찾아 복구한 것은 우리가 꼭 배워야 할 방법이야
뉘른베르크 시가 전후 전범 국제 군사 재판으로 유명한 곳이라는데 못 가서 섭섭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