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 자동차 박물관
2024.08.22 23:20
지난 8.15 휴일에 일박이일로
인제 스피디움이라는 곳으로 짧은 여행을 갔습니다.
2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비교적 가벼운 여행이었습니다.
자동차경주용 트랙이 있었고 호텔은 경주에 참가하는
선수나 가족들을 위한 숙소인 것 같았습니다.
호텔 가까이 아담한 자동차 박물관이 있어서 구경했습니다.
인제는 서울보다 기온이 낮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기도 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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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8.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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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8.24 22:03
그저 기분전환 드라이브라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이면 좀 더 길어야지요.
실제로 진열되어있는 차들은 관심이 없으시고 사진으로 진열되어 있는 미국대통령 차들에만
눈길이 가셨군요. 수준이 많이 높으시네요.
저는 노란차(지붕없는)를 한 대 갖고 싶었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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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8.24 07:43
인제에 다녀오셨군요 무더위에 좋은 가족 여행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강원도 전방 군에 근무할 때는 인제란 곳이 너무 멀어서
'인제 가면 언제 돌아오나'라는 유행어도 있었는데...
자동차 박물관도 있고 경주 트랙도 있을 만큼 발전했습니다.
박물관 규모에 비해 너무 멋지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차들이 진열되어 있어 볼 만하네요
특히 미국 대통령 네 분의 자동차 진열은 아이디어 뛰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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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8.24 22:09
길이 잘 되어있어서 2시간 반에 갈수 있더군요.
젊은 사람이면 아이들 데리고 종종 드라이브 가기에 좋은 곳인 것 같았어요.
가까이에 자작나무숲, 백담사도 있어서 소풍하기 좋겠어요.
우리는 백담사를 들렸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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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8.24 11:17
여름에 시원한 인제로 가족나들이 하고 왔네.
자동차 박물관이 미국대통령 차들로 흥미롭게 아주 볼만했어.
인제 다물수녀원에 피정으로 그때도 한여름에가서
자작나무 숲까지 올라가느라 혼난적이있어.
자작나무숲도 유명한 시원한 그곳에서 즐겁게 지내고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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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8.24 22:19
서울보다 2도 정도 낮다고 하는데 낮에는 그래도 더워서 자작나무숲은
갈 생각을 못했어. 10월이나 11월 정도면 산길을 걸을만 하겠지.
아이들이 무슨 연고가 있는지 가자고 해서 그저 따라나섰는데
더위에 지쳐있던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 내가 안해도 되는 밥을
여러끼니 먹게돼서 그런것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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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피디움으로 오붓한 가족 나들이 피서여행을 다녀오셨군요.
가족의 향기가 모락모락 풍기고 있습니다.
자동차 박물관에는 타보고 싶은 차들이 아주 많이 전시되어 있네요.
잠간 스쳐가는 헛꿈으로 더위를 잊어봅니다.
특히 미국 대통령들의 전용차들을 말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