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파정 산책
2024.09.12 14:10
9월이면 좀 시원할 줄 알았는데 35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였습니다.
석파정을 거니는 사람들은 시원해 보이지요?
산책회 회원들은 어제 석파정과 서울미술관을 방문했습니다.
더위를 잊고 하루를 즐기고 왔습니다.
오랜 숙원을 이루어서인지 더위가 싫지 않았습니다.
흥선대원군이 사랑했던 별장이라 역시 명당 자리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미술관은 다른 영상으로 꾸며 보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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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9.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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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13 10:29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동영상 만들때마다 사진이 마땅하지않아 고민합니다.
석파정을 잘 안내해주셔서 쉽게 좋은 곳을 둘러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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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9.13 09:34
멋진 동영상을 올렸네. 근사해.
석파정의 경치가 조용하고 아늑하고 아름다움에
한참 감동했단다.
석파정의 산책회가 정말 즐겁고 보람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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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13 10:20
은영아, 그날 호스트 하는라고 애썼어. 덕분에 맛있는 점심을
우아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었어.
사진 잘 찍어 올렸네. 그 날 더웠지만 참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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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섭
2024.09.14 21:16
오랜만에 찾은 석파정은 더운 날씨도 잊게 해주는 아름다운 정원이었습니다.
가깝게 보이는 인왕산을 마주보고 꿈이 많았던 대원군의 야망도 생각해보기도
하고 석파정에 가기 위해 들어 가야하는 서울미술관에도 가서 유명화가들의
그림 감상도 하고 호스트인 이은영동문의 수고덕분으로 맞있는 피자도 잘먹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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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30 22:04
그날 운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만나서 헤어질때 까지 모든 것이 아름답고 순조롭게 진행되었어요.
하루에 두 곳을 관람해야했으니 흥분되고 피곤했을텐데 노인들이
모두 무사히 잘 넘겼습니다. 산책회 화이팅을 외쳐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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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4.09.14 22:29
닷새만에 홈피에 들어오니 주마등 처럼 세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9월에는 인사회도 참석못하고 산책회도 함께 하지못한체 지나갔지만
서울을 멀리하는듯 깊숙한 자연의 녹음이 우거진 명당에 자리한 석파정을
영상으로 잘 소개 해주시니
친구들과 함께 하지못해 아쉬웠던 마음이 안개처럼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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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30 22:09
9월에는 황영호님을 만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10월에는 건강이 회복되시어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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