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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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럽 여행기, 핀란드 편 - 유럽대륙 최북단, Nordkapp (Norway)
2024.09.15 22:0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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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09.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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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9.17 19:40
유럽의 북쪽 끝이래서 가본거지. 그런대로 괜찮은 여행이었어. 유럽의 북쪽 끝과 서쪽 끝은 가봤는데 동쪽 끝과 남쪽 끝은 어딘지 몰라서 못가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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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16 22:17
Nordkapp은 유럽 최북단이라 그런지 산과 들에 나무나 풀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황량한 도시 같은데 그런 점이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는가 봅니다.
노란 점퍼입고 기념물앞에 서 있는 기념사진이 돋보입니다.
추석 휴일동안도 열심히 책 편집하시겠지요?
송편을 나누어 먹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젊고 이웃이면 제가
송편을 들고 찾아 갔을테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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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09.17 19:50
예, 오늘도 열심히 작업을 했습니다. 신 "왕 오천축국 전"을 쓴다는 생각으로요. 송편은 편의점에서 사다가 식혜와 함께 들었습니다. ㅎㅎㅎ. 이제 달이 보일려나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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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이 여행 때 노르카프는 24시간 밝은 백야지만
겨울(?)에는 극야 일테니 오히려 좋은 계절에 갔다고 봐야겠어
여행 후 그 먼 곳이 충분한 값어치 있는 여행이었다니 얼마나 다행인가
노르카프가 일 년에 25만 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하고
당시 76세인 Sonia 노르웨이 여왕이 매년 방문할 정도니 과연 유명한 곳이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