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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집옥재(集玉)는 

경복궁 건청궁 서쪽에 위치한 전각으로

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집 옥은 옥(玉)과 같은 귀중한 보물을 모은다(集)는 뜻으로

청나라에서 구매한 서양 문물 관련

4만 여권의 서적들이 이곳에 보관되었다.

집옥재는 4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 중 5개월만 개방한다.

출처/ 나무위키

 

아침저녁은 선선한 날씨지만 낮에는 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니네요

하지만 어제 하루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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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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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玉)과 같이 귀한 보배를 모은다(集)’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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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3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에 팔우정(八隅亭), 가운데에 집옥재(集玉齋) 본채, 그리고 동쪽에 협길당(協吉堂)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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