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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서재 경복궁 집옥재(集玉齋)
2024.09.27 16:23
경복궁 집옥재(集玉齋)는
경복궁 건청궁 서쪽에 위치한 전각으로
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책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집 옥은 옥(玉)과 같은 귀중한 보물을 모은다(集)는 뜻으로
청나라에서 구매한 서양 문물 관련
4만 여권의 서적들이 이곳에 보관되었다.
집옥재는 4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 중 5개월만 개방한다.
출처/ 나무위키
아침저녁은 선선한 날씨지만 낮에는 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신 것은 아니네요
하지만 어제 하루 즐거운 산책이었습니다.
고종은 이곳을 어진을 모시고, 책을 보관하며, 외국 사신을 접견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이름은 ‘옥(玉)과 같이 귀한 보배를 모은다(集)’는 뜻이다.
건물 3채로 이루어져 있다. 서쪽에 팔우정(八隅亭), 가운데에 집옥재(集玉齋) 본채, 그리고 동쪽에 협길당(協吉堂)이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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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까지면 다음달까지 가봐야 되겠습니다.
날씨도 청명하고 하늘의 구름도 고궁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요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