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의 끝자락에
2024.09.30 09:38
9월의 끝자락,
여름 마무리 잘 하시고
풍요로운 가을 맞이 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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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09.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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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4.10.01 03:49
동연아, 네가 알려준대로 하니 Log in 이 됬어. 시간이 걸렸는데
이제 update됬으니 앞으로는 no problem 이면 좋겠어.
철따라 바뀌는 석촌호수를 거니는 여인,
혼자서도 산책을 즐기며 아직도 건강하게 지내는 여인이 부러워.
집 가까이 호수가 있으니 매일 나가겠지?
나도 아직 두다리가 성성할때 너하고 그 호수를 걷고 싶어.그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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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4.09.30 21:43
벌써 이해의 9월이 다 가버렸네!
감나무가 무겁다 할 만큼 주렁 주렁 달린 감이 풍요롭구나.
금년 가을에는 풍년이 되어 탐스럽게 익은 단감을 싫컨 먹을 수 있으려나?
우는 아기 울음 그치게 하는 곶감소리에 문밖에서 엿보고 있던 호랑이가
놀라서 달아났다는 곶감도...
반가워, 초영아. 이 방에서 좀 더 자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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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4.10.01 04:23
승자야, 오랫만에 여기서 만난다. 그동안 부고11이 안나와서 의아했는데
드디어 나오더니 내가 Log in이 안됬어.
동연이 한테 통사정, 동연이가 알려준대로 하니 이제야 들어왔어.
네가 걷는 공원, 호수길, 벌써 단풍이 시작 되었겠지?
여기는 울긋 불긋 단풍은 없고, 태평양 바닷바람이 그렇게 시원하고
좋더니 어느사이 아침, 저녁, 으스스 추워진다.
거봉포도 물러가고, 가을을 알리는 소식 단감이 나오기 시작.
승자야, 내가 사는곳은 한들한들 코스못스 군락지도 잘 안 보이고,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 길도 잘 안보여.
네가 걷는 호수 산책길, 가을풍경 사진 올려주기 바래. 감상하며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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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09.30 21:52
초영아 그동안 잘지냈지?
소식이 뜸해서 궁금했었어.
벌써 가을이구나. 노래가 애처로와 눈물이난다.
무더운 더위도 고마워서 잘 참으면서 견뎌왔는데 할수없이
또 가을을 맞이하는 계절이 오는구나.
건강 유지하면서 소식 자주 주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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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4.10.01 08:24
은영아, 한참 소식 못 올리는 사이 여름도 가고 가을이 다가왔다.
네 사진 모임활동에서 잘 보고 있어. 하로 종일 걷고, 회식하고,
스케쥴 다 소화하니 아직 건강하고 열정이 넘치는 못습, 축복 받은
여인이야. 너의 추석차례 사진 보고 네 아들 NJ Rutgers에 와 있던
아들도 있겠구나 했어.
차례상 앞에 모여 방을 가득 채우고 조상님께 차례지내는 자녀들,
네가 얼마나 흐뭇하고 기뻤을까?
은영아, 우리 아프지 말고 기운 차리면서 남은 여생 살수있도록 기도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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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10.01 09:44
가끔 홈페이지에서 영상으로나마 소식을 접했는데
너무 소식이 없어 궁금했었습니다.
오랜만에 '9월의 끝자락에' 영상과 노래로 소식을 접하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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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영
2024.10.01 11:59
이태영 회장님 안녕 하세요.
봄이 가고, 여름이 가고, 답글 한자 올리지 못하고
세월을 보냈네요.
동연에게 ㅋㅌ으로 보낸 영상을 마침 9월 끝날에
동연이가 부고11에 올렸어요.
명소탐방 하시며 올리시는 사진들, 감탄하며 감상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 사진들 많이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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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소식 보내줘서 반가워, 초영아.
벌써 감이 익어갈때가 되었구나.
세월은 어김없이 잘 가고 있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