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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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회 경복궁 집옥재에 다녀오다.
2024.10.14 14:13
10월의 산책회 모임은
고종의 서재인 경복궁 집옥재 탐방에 이어 경복궁 마당을 거닐었다
항상 만나면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다
세월이 갈수록 참가할 수 있는 동문이 점점 줄어 가기는 하지만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추억을 만들고 함께한 시간이 너무 좋았다.
4
댓글 2
-
김동연
2024.10.14 22:41
-
이은영
2024.10.15 21:12
경복궁내 고종의 서재인 <집옥재>를 둘러 보았습니다.
경복궁의 모처럼 외국인들로 꽉찬 모습에 놀라웠습니다.
그날 따라 행사가 있어서 한복차림의 사람들이 많아 구경할만 했습니다.
엄창섭씨의 점심과 다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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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옥제 답사길이 가깝고도 멀었습니다. 화창한 날씨에 자율주행 미니버스를 타고
청와대입구에 내려서 집옥재 까지 걷는길이 즐거웠습니다. 집옥재는 마침 앞마당에서
행사준비를 하고 있어서 좀 어수선 했습니다만 내부는 신발 벗고 들어가 아늑한 왕의
독서실에서 쉬면서 꼼꼼히 구경할 수 있었지요.
엄창섭님, 그날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느라고 수고하셨지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