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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따라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매력적인 공간 서순라길

 

순라는 조선시대 도둑과 화재를 막기 위한 야간 순찰입니다.

종묘를 순찰하는 800m의 서순라길,

순라청 서쪽에 위치해서 서순라길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종묘 돌담길을 따라 이어지는 골목길 서순라길,

주변 한옥과 길을 정비한 후 

전통문화와 귀금속 특화거리로 단장되어

돌담길 따라 과거와 현대를 오가는 매력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참조/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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