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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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럽 여행기, 핀란드 편 - 수도 Helsinki
2024.11.17 20:0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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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11.1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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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11.19 13:31
Helsinki에 추억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저는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라는 것 외에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없습니다. 아, 금발의 사람들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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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11.19 09:33
배에서 바라본 헬싱키 역시 다른 유럽 도시와는 다른 느낌이 오는 아름다운 도시야
특히 건물 가운데 우뚝 솟은 하얀 루터란 대성당은 단순하면서도 멋진 스타일의 건축물이야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하면 예전 유명한 헬싱키 선언이 떠오르네
헬싱키 선언이 뭐였지? 자료를 다시 찾아봤어
1975년 헬싱키에서 유럽 안전 보장 협의회가 열려
미국ㆍ소련을 비롯한 참가 35개국이 조인한 최종 문서.
‘상호 간의 국경 존중’ 등 10개 원칙이 천명되었더군
평화가 영원할 것 같더니 아직도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있네
반하 카우파할리 내부(구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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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11.19 13:25
"헬싱키 선언" 은 처음 들어보는데? 인간이 존재하는 한 전쟁은 없을 수는 없는 것 같아. 한국도 위험한 것 같아. 우리는 다 살았으니 별 문제 안 되지만 다음 세대들이 걱정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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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sinki 에서는 다시 보고싶은 멋진 사진이 많습니다.
헬싱키의 실제 모습도 아름답게 기억되지만 박일선님의 사진에서
더 많은 것을 보게되네요. 시벨리우스 카페 분위기도 간판과 함께 멋져요.
점심 샌드위치도 맛있게 보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