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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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치유하는 그림 '마크 로스코'
2024.11.21 20:3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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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11.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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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24.11.22 14:19
6-7년전인가 우리동기 7-8명이 예술의 전당에서 김건희여사의 안내로 코바나콘텐트가 주관하는
Alberto Giacometti의 조각전을 감상했읍니다. 우리 같이 이태영촬영으로 사진도 찍었지요.
그 이전에도 김여사는 Le Corbusier, Mark Rothko 같은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한국의
관람자들에게 소개하는 엄청난 전시회를 10여개나 선보였읍니다.
세속적으로 계산해도 작품당 가격이 500억-1,000억원인 Rothko의 작품을 50여점이나 전시했고,
Giacometti의 대형작품은 1,500억원이라 했읍니다.
보험료를 비롯한 비용도 천문학적이지만 무었보다도 국제적으로 신망이 없으면 불가능한 기획전시를
성공시켰던 김여사의 이미지와 작금에 정치판에서 인구에 회자되는 김여사의 이미지가 전혀
match가 되지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
이은영
2024.11.22 21:29
"마크 로스코"의 좋은 영상물 잘 감상 했습니다.
"giacometti의 작품도 덕분에 김건희 여사의
성공적인 기획전시였군요.
조각전을 본것만으로도 아직도 감사하지요.
-
이태영
2024.11.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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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한 적이 있고, 올해 9월에도 이우환 작품과 함께
마크 로스코 전시회가 한남동에서 있었다는데 직접 작품을 못봐서 실감이 적게 납니다만
그의 큰 작품앞 정중앙에서 가까이 바라보며서 감동을 느껴보고 싶군요.
좋은 영상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