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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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럽 여행기, 핀란드 편 - 수도 Helsinki
2024.11.24 22:1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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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4.11.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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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4.11.26 18:47
드디어 핀란드 여행이 끝나고 발트 3국의 하나인 에스토니아로 떠나는군
일선이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혼탁한 지구의 얼마 남지 않은 청정지역의 국가라는 생각을 했어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는 2차 세계대전 패전국인 일본과 서독이 참여를 하고
특히 소련이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참여를 한 올림픽이었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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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4.12.01 20:44
내 여행기를 보면서 따로 공부를 많이 하는 거 같네, ㅎㅎ.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어서 고마워.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일본은 1952년 4월 28일에 결말이 난 "샌프랜시스코 조약"에서 미국에 의한 점령국 위치에서 벗어나서 독립국 위치로 돌아왔고 그 3개월 후인 7월 19일에 개막한 헬싱키 올림픽 대회에 참여했으니 일본 사람들의 감회가 대단했겠어. 우리도 처음으로 참가한 올림픽 대회였지만 우리는 그 4년 전인 1948년에 독립을 했어. 그러나 일본은 그 4년 후인 1952년까지 점령국 신세였으니 1952년은 "겹 경사"가 난 해였어. 그리고 12년 후인 1964년에는 동경 올림픽 대회를 개최했으니 일본은 역시 대단한 나라였어, 지금은 좀 "죽을 쑤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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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ppi Chapel이 눈에 띄게 현대적인 건물인 것 같습니다.
1952년도에 올림픽을 치르느라 경기장과 기념탑등 도시를
많이 꾸민 것 같습니다. 자전거가 서있는 배경도 예쁩니다.
박일선씨 기념사진과 선탠을 하고있는 여인의 사진이 재미있는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