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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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의 첫 기도 - 오세윤/수필
2024.12.23 17: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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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4.12.24 18:32
-
김동연
2024.12.25 21:27
카톡으로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책으로 읽을때 보다 귀로 들으니까
글이 더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았어. 많은 친구들이 듣고 보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허락없이 여기에 올렸어. 여전히 건강하게 활동하시니 자랑스러운 동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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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24.12.25 22:24
고맙습니다. 동연님 그리고 은영님.
용무 선배의 넉넉한 인품이 그리워지는 성탄 저녁입니다.
수필에서는 신앙, 정치와 사상, 자랑, 교훈은 소재로서 금물이기는 합니다만
기독교인의 부부애가 다르고 불교도의 부부애가 다르지않겠기에 하 애틋한
실화이어서 다소간 신파조인걸 무릅쓰고 쓴 글입니다. 낭송가의 요청으로 허락해 오늘에
어울리겠다 싶어 동연님께 보냈더니 여기 올리셨군요.
부부애의 글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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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
2024.12.25 22:24
고맙습니다. 동연님 그리고 은영님.
용무 선배의 넉넉한 인품이 그리워지는 성탄 저녁입니다.
수필에서는 신앙, 정치와 사상, 자랑, 교훈은 소재로서 금물이기는 합니다만
기독교인의 부부애가 다르고 불교도의 부부애가 다르지않겠기에 하 애틋한
실화이어서 다소간 신파조인걸 무릅쓰고 쓴 글입니다. 낭송가의 요청으로 허락해 오늘에
어울리겠다 싶어 동연님께 보냈더니 여기 올리셨군요.
부부애의 글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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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윤작가의 수필집을 올렸구나.
잔잔한 기도가 천주교인 나에게는
기도의 내용이 진심이었음을 알려 주었네.
영상물 사진이 너무 아름다웠어.한참 보았네.
왠지 나도 오세윤작가의 시집을 하두번 번복해서 읽을때가 있었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