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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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백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2024.12.31 16:01
제주동백수목원은
사철 푸른 동백과 철따라 지저귀는 이름 모를 새,
풍요로움이 가득한 감귤원과 함께 남국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동백나무꽃은 이른 봄에 붉은색 꽃이 피는데 매우 아름다우며,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춘백, 추백, 동백으로 부른다.
제주동백수목원은 위미동백군락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
동백 꽃 뿐만 아니라 일정하게 둥근 형태를 띈 수형도 아름다워
최근 포토 스팟으로 유명세를 띄고 있다.
출처 백과사전
댓글 5
-
김동연
2024.12.31 23:03
-
연흥숙
2025.01.01 01:22
어머 아주 탐스럽게 자랐네요. 예전에 딸이 찾아서 데리고 간곳은 빈약했어요. 사진을 잘 찍으셔서 사람들과 꽃이 잘 어울리네요. -
황영호
2025.01.02 11:00
태영이, 연말 연시를 따뜻한 제주에서 본내고 왔구나.
멋진 솜씨로 찍은 제주동백수목원의 평화로운 사진을 그져 부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고있네.
올 해도 늘 건강하기를 바랄게.
-
이은영
2025.01.02 17:41
둥근 형태를 띈 수형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보든중에 동백꽃이 이렇게 탐스러운것은 처음이네요.
사진 기술이 너무 좋으셔서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운
동백을 보게되는지요.ㅎ
-
이광용
2025.01.05 22:53
흩뜨러지게 핀 동백이 이 회장 camera angle에 잡히니, 와! 빛이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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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백수목원' 대단합니다. 저는 못 가본 곳이군요.
지금이 동백이 한창 일 때인가 봐요. 너무 아름답네요.
동백이 빨리 자라는 나무가 아닌데 언제 이렇게 많이 심어서
아름답게 꾸몄는지...
제주 다녀오셔서 좋~겠습니다. 우리는 제주를 매일 꿈꾸면서 못갔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