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을 보내며 - 새해인사 드립니다
2024.12.31 22:39
2024년이 벌써 2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1년을 무사히 보낼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즐거웠던 장면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놀랍고 슬픈 이야기들은 오늘밤 마음에서 지워 버리고
새로운 기분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로 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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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1.0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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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1 22:27
고마워! 12월 마지막 밤을 새우면서 댓글을 썼구나.
휴대폰에서 지난 1년을 뒤돌아 보다가 두서없이 몇 장 뽑아냈어.
나이 핑게로 대충 대충 살아도 되어서 좋다.
너도 건강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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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1.01 10:40
다사다난하다는 어휘를 흔히 쓰기는 하지만
2024년이야말로 정치, 사회에 너무나 충격적인 사고가 많았던 해인가 싶습니다.
동연 님의 영상에서 보는 우리의 건강한 모습처럼
2025년에도 더도 말고 같은 모습을 보여 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덕분에 우리 인사회가 이만큼 지속되어가는 것 감사드립니다.
저는 연말연시를 제주에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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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1 22:39
1년이 짧다고 하지만 365일을 꼬박 잘 살아내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앓아서 들어눕지 않고 크게 놀라거나 다치지도 않고 무사히 잘 지냈지요.
새로운 한 해도 별일없이 또박또박 걸으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서 인사회를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여행 즐기셔서 좋겠습니다. 건강하실때 열심히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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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5.01.01 12:37
2025년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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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1 22:42
박일선님,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8일에는 인사회 나오신다고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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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1.02 11:33
감사한 마음으로 저물어가는 2024년을 뒤돌아보며 가슴 아픈 사연들은 지워버리고
즐거웠던 시간들은 추억으로 새겨보시는 한 해의 귀한 시간을 가지셨군요.
우정이 함꼐했던 장면장면들.. 다시 한 번 가곺은 즐거웠던 지난 시간들입니다.
맞이하는 새 해에도 함께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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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2 22:51
황영호님 반갑습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댓글 달아 주셔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병고 다 털어 버리고 서울 나들이
하실 수 있으시기 바랍니다. 8일에는 꼭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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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1.02 17:56
와!!! 놀라운 24년 1년 훌륭한 걸작 작품이네.
우리가 다녔던 장소를 전부 보여주는 사진이구나.
다시 보아도 함께했던 즐거웠던 모습들이였어.
25년에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램이야.
약력 차례 아이들과 지내느라 정신없는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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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2 22:55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나쁜 기억들을 떠 올리기 싫어서
좋은 사연들만 찾아 보았어. 더 많이 있었지만 지루할까봐 많이
줄였어. 그래도 좀 지루했지?
올해도 조심조심 잘 지내 보자, 우리.
양력설에 수고하는 줄 알고 있었어. 넌 건강하고 멋진 어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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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5.01.02 22:25
2025년 새해 아침에 저물어 간 2024년의 동영상을 보면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보낸 동연이와 산책하는 동문님들의 건강하신 모습보며
새롭게 반갑고, 부럽고, 즐거웠네요.
을사년 2025년에도 한결같이 건강한 산책나들이 모습을 기대하며
동연이 가정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너그러운 복이 나리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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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02 23:00
승자씨, 항상 고마워! 올해도 두 분 건강하셔서 우리 홈페이지
열심히 응원해 주고 그곳 소식과 사진 많이 올려 주기 바래.
보잘 것 없고 시시한 영상이라도 다정한 말투로 격려해 주어서
힘이 나네요. 나도 어려운 환경이지만 올해 힘 내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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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아, 지난 일년을 아주 고운 곳에서 잘 지냈구나.
새해도 열심히 만나고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