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은 모르지만 외국인은 감탄하는 서울의 명소
2025.01.08 12:2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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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2025.01.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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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2025.01.10 15:12
우리 11 회 동문들이 고 박 성순 동문 덕에 유 홍준 교수를 우리들의 여행 guide 로 삼는 호사를 누렸다.
해인사로 향하는 꽤나 넓은 길이 온통 조각(물론 기계로)된 거대한 돌판으로 덮혀있어, 절이 돈이 많은가 봅니다
했더니, 교회는 "댕 댕 댕" 하고 종을 울리지만 절은 "두-웅" 하고 종을 울린다는게 그의 답변이었다.
Jisik Inside 답다. 난 아둔해서 두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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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11 12:31
유홍준교수가 강의 잘하고 문화재에 박식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서울 문화재 소개하는 위의 동영상을 본후에 그의 지식과 기억력과 언어구사력이
너무 뛰어나 보통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좌파 우파를 떠나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보배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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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1.10 16:32
유홍준 교수의 강의를 잘 듣고 좋아서 가지고 갑니다.
Daglo 라는 앱을 이용 유 교수의 이야기를 스크립트 그대로,
AI 요점 정리 두 가지를 산책회 카톡방에 올렸습니다.
금년 우리 산책회 활동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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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1.11 12:35
Daglo를 이용한 영상을 산책회 단톡방에서 봤습니다.
글자와 함께 한 번 더 보니까 더 잘 알게 되네요.
다시 궁들을 둘러 보면서 역사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비오는날 창경궁에도 가보구요. (꿈만 꿈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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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2025.01.11 11:59
이 화장이 "daglo 라는 앱" 이라고 했길래 무슨 뜻인지 몰라, google 에
들어가 봤더니. "대글로" 가 아니라 "다 글로"라는 우리말인 것 같은데....
언제 한 번 이 회장에게 신세져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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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1.12 22:14
유홍준 교수의 강의가 명강의이지.
막히지 않고 술술 말하시는 모습이
그 나이에도 정말 존경스러워.ㅎ
이제 산책회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
내가 가끔 가는 "민학회"란 답사에도
회장님이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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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늙어서 그련지 두 분의 정담이 다소 서두르는듯 speedy 하게 들리니....
아! 옛 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