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 인사회
2025.01.12 11:57
새해 첫 인사회를 지난 1월 8일에 가졌습니다.
새롭게 힘을 내자는 함성을
동창회관 후배들과 함께 외쳤습니다.
힘! 내자!
댓글 8
-
황영호
2025.01.12 20:45
-
김동연
2025.01.14 09:34
새해 첫 모임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가 갈수록 회원들이 건강을 잃어가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만
세상 이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날 모임의 뒷풀이를 해주신 것 잊지않고 있습니다.
항상 인사회를 사랑해주셔서 마음 든든합니다.
-
이은영
2025.01.12 22:20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동연이 손녀가 새해 첫 인사회에 케익을만들어 보내주어
고마운 마음으로 여러분과 즐거웠습니다.
후배님들의 배려도 고마웠습니다.
-
김동연
2025.01.14 09:41
은영이가 늘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회를 지켜줘서 마음든든 해.
신년회에서 케익에 촛불켜고 행운을 빌었으니 올해도 잘 지낼 수 있을거야.
올해는 회관 후배들도 함께 해서 훈훈한 분위기였어.
우리 함께 힘내자.
-
이태영
2025.01.14 09:44
그동안 참석하지 못했던 이인숙, 황영호 동문이 참여하고
동창회관 후배들도 참여한 새해 출발이 좋습니다.
비록 많은 동문이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함께 올해도 힘차게 나아가죠!!
-
김동연
2025.01.14 10:11
힘차게 나아갑시다!
-
이화자
2025.01.22 11:55
대단한 청춘들입니다.
앞으로도 쭉 100세까지 화이팅 하십시오~~♡♡ -
김동연
2025.02.03 22:03
반가워~~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닌 것 같아 답글을 안했지.ㅎㅎ
(나는 청춘도 아니고 100세까지 화이팅 안한다고 했으니까...)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726 | 낙엽 [8] | 황영호 | 2025.01.24 | 126 |
| 18725 | 15개월 전쟁에 폐허 된 가자 지구... [4] | 엄창섭 | 2025.01.23 | 118 |
| 18724 |
한성백제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2] | 이태영 | 2025.01.23 | 154 |
| 18723 | 2015년 유럽 여행기, 리투아니아 편 - 수도 Vilnius [4] | 박일선 | 2025.01.19 | 120 |
| 18722 |
<김포시 도시개발 백년대계> - 김인
[7] | 김동연 | 2025.01.16 | 141 |
| 18721 |
지자를 생각하면서
[3] | 연흥숙 | 2025.01.16 | 146 |
| 18720 |
한 명 한 명이 귀한 초등학교 신입생
[3] | 엄창섭 | 2025.01.14 | 122 |
| 18719 |
겨울, 나의 습작
[4] | 이태영 | 2025.01.14 | 125 |
| 18718 | 2015년 유럽 여행기, 리투아니아 편 - 수도 Vilnius 가는 길 [2] | 박일선 | 2025.01.12 | 29 |
| » |
새해 첫 인사회
[8] | 김동연 | 2025.01.12 | 126 |
| 18716 | 한국인은 모르지만 외국인은 감탄하는 서울의 명소 [7] | 김동연 | 2025.01.08 | 228 |
| 18715 |
感動의 글
[3] | 김필규 | 2025.01.07 | 164 |
| 18714 |
바다가 보이는 제주 협재 베릴 카페
[5] | 이태영 | 2025.01.06 | 131 |
| 18713 | 2015년 유럽 여행기, 라트비아 편 - 수도 Riga [2] | 박일선 | 2025.01.05 | 32 |
| 18712 |
김유진을 추억하며 옛날 사진을 몇 장 올립니다
[5] | 박일선 | 2025.01.01 | 152 |
| 18711 | 2024년을 보내며 - 새해인사 드립니다 [12] | 김동연 | 2024.12.31 | 164 |
| 18710 |
Happy New Year
[7] | 엄창섭 | 2024.12.31 | 124 |
| 18709 |
제주동백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5] | 이태영 | 2024.12.31 | 146 |
| 18708 | 2015년 유럽 여행기, 라트비아 편 - 수도 Riga [2] | 박일선 | 2024.12.29 | 35 |
| 18707 |
24년 12월 산우회
[3] | 이은영 | 2024.12.28 | 85 |
| 18706 | 한글의 위대함 [3] | 김필규 | 2024.12.27 | 132 |
| 18705 |
전쟁터에서 온 편지
[1] | 엄창섭 | 2024.12.27 | 115 |
| 18704 |
로봇이 산타복 입고 공중제비…
[4] | 심재범 | 2024.12.24 | 96 |
| 18703 | 축 성탄 [6] | 김동연 | 2024.12.24 | 120 |
| 18702 | 미카엘의 첫 기도 - 오세윤/수필 [4] | 김동연 | 2024.12.23 | 88 |
나이들어 예고없이 찾아오는 병마로 한 넉달 참석하지 못하던 인사회를
새 회의 첫 인사회엔 기를 쓰고 참석을 하고 오니 오랫만에
고향에 다녀온 듯 친정에 다녀온 듯 반갑고 정겨운 감회가 가슴을 채웠습니다.
새회 첫 인사회에 함꼐해 주신 후배님들 감사했습니다.
을사년 새 해에는 모두들 건강하고 새롭게 힘을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