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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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2025.02.05 11:5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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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2.0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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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2.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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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2.08 12:32
임형주가 부를때도 가사가 크게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김영옥이 부르니까 마치 내가 부르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네요.
나이 탓이겠지요. 그리고 김영옥씨가 부르는 태도나 목소리가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원작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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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2.06 21:47
부르는 사람의 순수한 감성도 노래 가사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나이 먹어가는 김영옥의 순수한 감성에 매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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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2.08 12:34
김영옥씨 참 곱게 나이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아직 연기활동도 잘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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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2.06 22:22
얼마전 TV에서 보면서 눈물이 나서 좀 그랬는데
네가 영상물 올려 또 울리는구나.
젊었을때는 느끼지 못하든 것들이 늙어서는
와닿는것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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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2.08 12:39
TV에서 보았구나. 난 TV를 잘 안봐서 유튜브에서 며칠전에 보고
좋아서 카톡 '나에게' 저장해 두었었어. 인사회에 나가서 한 개씩 올리는 건
다 '나에게'서 가져오는거야.
죽음에 대해서 나도 같은 생각이야. 울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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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번 들었지만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었는데...
어느 날 김영옥이 부르는 이 노래를 듣고 그만 푹 빠져 버렸습니다.
마치 내가 죽어서 이 노래를 부르는 것 같은 착각.
가사를 외워서 흥을거리면서 노래를 따라 불러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