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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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習作
2025.02.14 09: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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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2.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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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5.02.14 20:56
꽃은 늘 한아름 가득한 풍요로움으로 우리를 현혹시키는데
이렇게 microscopically 꽃닢 하나 하나씩을 확대하여 보여주시니
그 세밀한 아름다움에 숨을 죽이며 드려다 봅니다.
오묘한 아름다움에 한참 매혹되어 자연의 신비로움에 새삼 감동합니다.
이태영님의 열정이 담긴 작품의 보고를 열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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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2.15 10:14
와!!! 정말로 가까이서 보는 꽃이네요.
꽃의 모양을 아주 신비스럽게 보여주십니다.
정말 작품입니다.
꽃의 아름다움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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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2.15 23:12
시크라멘꽃의 수줍게 고개 숙인 모습이 참 매력있습니다.
언젠가도 보여주셨는데 시크라멘을 좋아하시나봐요.
이름 모르는 다른 꽃들도 참 예쁩니다. 나도 집에 있는
작은 화분의 꽃을 찍기는 종종 찍는데 항상 똑 같고 변화를 만들지
못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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