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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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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 이

2025.03.23 18:20

김동연 조회 수:138

 

 

춘분이 지나니 드디어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작년에는 매화가 피었을때 눈이 내려서 설중매를 올려

사랑 받았는데...

오늘은 24도나 되는 더운 오후였습니다.

 

영상은 지난 3월 11일 부터 조금씩 찍어 모은 사진첩에서

꺼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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