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행궁 산책
2025.03.24 10:02
화성행궁
정조대왕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를
수원부 읍치 자리(화성시 융릉)로 이장하고, 신읍치를 팔달산 기슭으로 옮기면서
1789년(정조 13년) 화성행궁을 건립했다.
평상시에는 관청으로 사용하다가 임금이 수원에 행차할 때는
임금과 수행 관원들이 머무는 궁실(宮室)로 이용했다.
일제강점기에 철거됐던
수원 화성행궁이 119년 만에 완전한 모습으로 복원됐다.
화성행궁 우화관(객주)·별주(부엌) 복원사업이 완료되면서 1989년 시작된
화성행궁 복원사업이 35년 만에 마무리됐다.
참조 화성행궁 홈피
화성행궁 우화관(于華觀)
화성행궁 우화관(객주)·별주(부엌)의 1989년 시작된 복원사업이 35년 만에 마무리됐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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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3.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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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3.24 23:24
궁을 칠한 오방색이 아주 차분하고 멋지게 복원했네요.
궁에는 역시 한복이 어울립니다. 목조 건축의 특수한 부분이 확들어오게 찍으신 걸작품입니다.
주방 구경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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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3.25 11:10
태영이, 아무리 자주 찾아도 싫증이 나지않는 유서깊은 화성행궁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구나. 부러워!
한컷한컷 만들어낸 걸작품들에 눈길을 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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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3.25 22:13
35년만에 완전히 복원된 화성행궁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몇 년 전에 우리 인사회가 방문했을때는 행궁이 많이 어두웠었는데...
사진으로 골고루 아름답게 보여주셨지만, 이곳도 직접 가보고 싶네요.ㅎㅎ
이태영님의 건강과 의욕과 능력이 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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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융릉은 몇번 산책길로 다녀오곤 했습니다.
항상 화성행궁은 가실때마다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고맙습니다.
복원이 완성된 화성 행궁이 더욱 돋보입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