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25년 3월 산우회
2025.03.29 18:34
25년 3월 산우회 서울 대공원
화창한 이른 봄을 느끼며 봄바람과 함께
산우회 10분 회님들과 산책을 하며
맛있는 점심과 후식 커피와 다과를 즐기면서
다시금 건강을 다짐해 보았습니다.









댓글 5
-
이태영
2025.03.30 08:39
-
황영호
2025.03.30 10:33
산우회 회원님들 변함없이 건강하고 활력있게 모임을 이어가시는 모습이 귀하게 보입니다.
이은영님의 참여로 큰 몫을 하고 계시는 군요. 박수를 보냅니다.
-
김동연
2025.03.30 21:51
대공원 아침공기 참 상쾌했지?
멀리 나무뒤에 숨어서 진달래가 웃고있어서 반가웠어.
모처럼 걷다가 카페에 들려서 커피도 마시고 여유를 부려보았지 우리 셋이.
![20250328_110723[1].jpg](http://11.snubugo.net/files/attach/images/689069/754/589/001/5535747dedbbb3e9613188d9a2dbb7b4.jpg)
-
김승자
2025.03.30 22:14
꽃피는 대공원의 새봄소식도 반갑고
겨우내 무고하게 지내시고 새봄 맞이하는
산책회원들의 건장한 모습이
더 더욱 반갑습니다.
Cheers!
-
연흥숙
2025.04.12 15:45
산우회 한번 따라 간다고 벼르기만 하고 또 못 갔네요.
참 보기 좋고 이분들이 80 후반 연세라고 보기 어렵게 활기차네요.
마음은 항상 매월 4째 금요일 기억합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776 | '이것'만 알면 24시간 전담 비서 생깁니다. [2] | 김동연 | 2025.04.02 | 123 |
| 18775 |
마치 축제장 같은 분위기, 광장시장 먹거리장터
[3] | 이태영 | 2025.03.30 | 128 |
| 18774 |
넘 재밌어서~~^^
[2] | 심재범 | 2025.03.30 | 99 |
| » |
25년 3월 산우회
[5] | 이은영 | 2025.03.29 | 115 |
| 18772 |
오세윤 동문, 제43회 현대수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8] | 김영송 | 2025.03.28 | 195 |
| 18771 |
북 카페 지관서가(止觀書架)
[3] | 이태영 | 2025.03.27 | 128 |
| 18770 |
17년째 이순신 만화 만드는 미국인
[3] | 엄창섭 | 2025.03.25 | 123 |
| 18769 | 시인 고은씨 왜 우기세요, '세노야'는 일본말이라니까요 [4] | 김필규 | 2025.03.25 | 157 |
| 18768 |
11회 동창회 운영을 위한 자원봉사 위원회의 결과보고
[4] | 연흥숙 | 2025.03.24 | 87 |
| 18767 |
화성 행궁 산책
[4] | 이태영 | 2025.03.24 | 122 |
| 18766 | 봄 맞 이 [8] | 김동연 | 2025.03.23 | 138 |
| 18765 | 에레나가 된 순이 [3] | 김필규 | 2025.03.22 | 144 |
| 18764 | 여수 섬여행 [8] | 이은영 | 2025.03.22 | 116 |
| 18763 |
원주민 병사 있다고... 美국방부 홈피, 2차 대전 상징 '이오지마 사진' 지웠다
| 심재범 | 2025.03.22 | 90 |
| 18762 |
손목을 다치고
[10] | 이초영 | 2025.03.21 | 136 |
| 18761 |
양조장의 변신 국순당 ‘박봉담 카페’
[5] | 이태영 | 2025.03.20 | 145 |
| 18760 |
백악관, 佛 자유의 여신상 반환 요구에 "미군 아니면 독일어 썼을 것"
[2] | 엄창섭 | 2025.03.18 | 130 |
| 18759 |
아름답고 청정한 절 봉녕사에 다녀왔습니다.
[2] | 이태영 | 2025.03.17 | 129 |
| 18758 | 역대 서울 시장을 통해 본 서울 개발의 역사 [4] | 김필규 | 2025.03.15 | 401 |
| 18757 |
K조선의 힘으로 다시 태어났다... 美 군함, 수리 6개월만에 바다로
[2] | 심재범 | 2025.03.14 | 110 |
| 18756 | 25년 3월 산책모임 [3] | 이은영 | 2025.03.13 | 146 |
| 18755 |
서순라길의 갤러리 소연 카페
[5] | 이태영 | 2025.03.13 | 127 |
| 18754 | 팔십 평생 떼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3] | 김필규 | 2025.03.07 | 249 |
| 18753 |
마치 민속촌에 온 느낌, 유운 카페
[3] | 이태영 | 2025.03.06 | 152 |
| 18752 |
올해 독일 카니발 퍼레이드 주인공은 트럼프, 머스크, AI
[4] | 엄창섭 | 2025.03.06 | 112 |
우리 동창회에 여러 모임이 있었지만
이제는 건강상의 문제로 모임이 힘들어지고 있지요
그래도 산우회는 아직까지도 건재한 모습으로 모이니 너무 좋습니다.
걷기 힘들면 모여서 식사도 하고 카페에서 담소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이제는 복이라 할 수 있겠죠 산우회 건투를 빕니다.
이은영 님, 멋진 편집으로 늘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