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섬 한강공원의 문화 공간 자벌레
2025.04.30 08:23
뚝섬 한강공원은 시원한 전망과 놀거리를 갖추면서 접근성도 좋아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 중에서도 마치 우주선 같은 이색적인 외관으로 주목받는
문화공간 자벌레는 친우와 함께하는 방문 코스로는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전시관을 비롯 북 카페, 도서관이 있고
커피 한잔하면서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멋진 테라스도 있어
쉬어가는 문화 공간으로는 괜찮은 곳이다.
게다가 7호선 자양 역 3번 출구, 역내에서 바로
자벌레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있어 교통도 아주 편리하다.

전철 7호선 자양역(3번 출구) 내에서 자벌레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있어 편리하다.
한강 이야기 전시관
2층의 북 카페
3층 키즈 카페
3층 독서실
댓글 4
-
심재범
2025.04.30 17:09
-
연흥숙
2025.04.30 19:14
제가 놀던 뚝섬이 이렇게 변했군요.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김동연
2025.04.30 21:51
집이 가까워 가볼 수 있는 곳이군요. '자벌레'라는 이름도
재미있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방문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서울을 누비며 탐방하여 정보주시니 감사합니다.
-
이은영
2025.05.01 22:40
뚝섬유원지역이 자양역으로 변해 처음에는 했갈렸습니다.
전철로는 자양역에서 내려다 보면서 새로웠는데
한번 내려가 보아야겠습니다.
볼거리가 먾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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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벌래의 뜯이 상호인가요?
저는 곤충의 애벌래가 기어 가지 않고
앞다리를 고정하고 몸통을 들어 몸 뒷부분을 당겨 움작여
이동하는 벌래인가 하였읍니다
(이렇게 움직이면 거리를 측정하는듯 하여 붙인이름)
저는 그곳에 있는 식물에 가해하는줄 알고 깜작놀라 들어와 봤읍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