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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성모성지 방문기

2025.05.04 21:38

김동연 조회 수:156

 

 

어제 갑자기 둘째가 시간이 생겼다고

남양성모성지로

드라이브해 주겠다는 제안을 해서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도 10시반에 출발했습니다.

12시경에 도착했는데 비는 그치고 아주 상쾌한 공기와 연두빛 숲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당은 물론 아름다웠지만 성당을 둘러싼 성지도

너무 아름다운 동산이었습니다.

 

병인년에 신부님들이 박해를 받고 희생되신 자리에

이렇게 아름다운 동산과 성당이 세워져 있으니 감격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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