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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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2025.06.28 16:33
어제는 모처럼 호암미술관에 다녀왔다
겸재 정선 전시회도 관람하고 정원 뜰을 거니는 산책도 즐겼다.
주 중인데도 전시회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아 작품을 카메라에 담는데 애를 먹었다.
저마다 핸드폰으로 작품을 담는 사람들
겸재 정선의 작품전에 이 정도로 관심이 많다니 의외,
나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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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많은 듯 하여 찾아보니 호암미술관과 대구 관송미술관의 협업으로 개인 소장품도 모두 전시된 대규모 전시였군요.
오랫만에 많이 본듯한 작품들을 이태영씨의 정교한 사진으로 보니 현장에 가서 보는 듯합니다.
전시장 밖의 연꽃 사진은 두고두고 보려고 가져갑니다. 70년데 가본 기억과는 아주 다른 풍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