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I am still waiting at the door
2025.06.30 15:1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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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7.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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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7.02 11:29
Ernesto의 감정이 이입되어서 많이 울었는데 AI가 만든거라니 배신감이 드네요.
어쨌던 성공했어요. 저같은 많은 사람들이 듣고 좋아했으니까요.
곡이며 가사가 맘에 쏙 들고 가수도 너무 멋있게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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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7.02 11:32
노래제목이 너무나 애처롭게 느껴집니다.
MY SON LEFT ME 라는 글씨가 더욱 슬퍼집니다.
AI 인공지능이 만들어 낸 영상이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렵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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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7.02 12:32
아들만 찾는 노래가 차별이라 생각했는지 102살에 딸 GRACE를 찾는 노래는 더 간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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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의 Ernesto라는 목수가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자신을 떠난 부인과 아들을 그리워하면서 애절한 목소리로 부른 가슴을 울리는 노래
I'm Still Waiting at the Door 유튜브 영상이 AI 인공지능이 만들어 낸 영상이라니 기가 막히네요
이 비디오는 실제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있어든 일은 아니지만
에르네스토가 젊은 시절 지역 탤런트 쇼에 참여했던 때를 기리는 상징적인 표현 이라네요
관객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어색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감동의 영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