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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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별마당 도서관
2025.06.30 17:10
가끔 시간보내는 나의 아지트 별마당도서관이
어느때인가부터 외국인이 많아지드니 오늘은 히잡을쓴
이슬람여인들로 눈길을 많이 끌었습니다.
AI시대를 맞아 작가 김찬기,황유선씨가
AI 와 센서를 활용한 작품을 열고 있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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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7.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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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7.01 21:18
서울의 별마당 도서관이 고운 음률에 실려 아름답게 흐르고있는 멋진 영상입니다.
낯 익은 곳이지만 우리가 처음 산책하며 둘러보던 그 때가 벌써 아련한 옛날이 되었네요.
가끔 시간 보내시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기위해서 찾는 이은영님의 아치트가
아주 고고하고 부러우리만큼 남달리 멋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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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7.02 11:39
자주 봐도 항상 반가운 별마당 도서관이구나.
이번 설치미술은 '인피니티 북(Infinity book)' 이라는 이름인데
인피니티 미러와 led조명이 결합된 설치작품이라네.
책을 펼치는 순간 우주로 빨려들어가는 듯한 몰입감과 거울에 반사된 자신의 모습과
끝없이 확장되는 빛의 향연으로 현실너머의 상상공간으로 인도한다고 설명되어 있어.
가서 직접 '인피니티 북'을 펼쳐 보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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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7.02 13:06
강북사람은 여기서나 봤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서 별난 사람들이 모여서 별스러운 책을 보는구나.
은영이 비디오 솜씨가 탁월해서 별마당 구경 또 한번 잘 했어요.
그런데 이 히잡을 쓴 여인들은 왜 인도네시아 쪽 같아 보이는 걸까? 아주 이지적으로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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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왕궁, DDP, 청계천에 이어 별마당도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는 큰 역할을 하는군요
요즘 대세 AI가 이슈라 역시 별마당도 방향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김찬기 황유선 씨의 작품을 직접 보지를 않아 어떻게 표현된 작품인지 감이 오지를 않네요
AI 센서,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도 기회가되면 관람을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