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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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산우회
2025.07.26 17:47
25년 7월 산우회 서울 과천 대공원
무덥지만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으로 여름 산우회 산책은
즐거운 마음으로 6명이 모여 맛있는 점심과
이창식 회징님의 커피.다과로 즐기면서
다시금 건강을 다짐해 보았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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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5.07.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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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7.27 12:30
더위를 걱정하면서 모였는데도 모두들 편안한 모습이었지?
우거지탕 먹고는 커피와 팥앙금빵 1개를 뚝딱 먹어서 그런지 '더위야 저리가라'
라는 표정들이구나.ㅎㅎ 쉬지않고 나간 모임이 무사하고 즐기기까지 했으니 감사!
회장님과 은영이 덕분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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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7.28 08:20
첫 커트를 보니 워낙 더워서 항상 붐비던 대공원의 거리가 한산하네요
그래도 6인의 동문은 건강한 모습으로 재회를 하셨군요
은영 님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친구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 고맙네요
산우회 동문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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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8.01 13:34
더위를 이기는 분들 멋지십니다.
여동들 모두 긴 팔 옷을 입고 가기를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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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7월만큼이나 녹음도 무성하게 짙어져 있는 싱그러운 계절입니다.
대공원에 모이는 7월 산우회가 짙게 우거진 녹음처럼 활력이 넘치는 광경입니다.
건강한 산우회 회원님들의 모습들이 추억처럼 멀리있는 것 같습니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