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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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Krakow
2025.07.27 21:4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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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7.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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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8.01 15:12
Krakow에 아름다운 건물들이 많이 남아 있군요.
유대인들에겐 잊지못할 도시네요. 그곳에 살던 6만여명이 다 몰살된 곳
아우슈비츠가 있군요. 생각하면 끔찍한 과거를 가진 곳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아이로니합니다.
발이 그렇게 아픈데 참고 여행을 계속하는 박일선씨가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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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선
2025.08.03 21:54
발이 아픈 이유가 통풍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한참 후의 일이였죠. 그때까지는 그저 여행하는 동안에 너무 많이 걸어서 그렇게 된 줄 알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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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가 넘는 더위에 고생을 했군 게다가 다리까지 불편했으니..
일선이의 여행기가 10년 전 여행기니까 70대 중반인데 대단한 정력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세계제2차대전 전에 6만 5천 명 정도의 유대인 대부분 학살되었다니 너무 처참했어
자기네 땅에서 쫓겨나고 타향살이하다가 오늘날 이스라엘을 세워 중동의 강국이 되어서
2천 년 전 서러움의 한을 펴고 있어 팔레스타인 후손들이 죽어가고 있으니 애매한 후손들이 가엾구먼
크라쿠프가 교황 John paul 도시가 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 같네 폴란드의 자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