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찰스 3세 국왕의 하이그로브 저택, 한 번도 본 적 없는 호화로운 삶
2025.07.28 17:26
댓글 4
-
김동연
2025.08.01 14:45
-
연흥숙
2025.08.01 15:26
참 아름답네요. 글을 쓴 사람이 재치가 있군요.
과하다고 생각할 장면 뒤엔 왕의 절약정신을 밑받침하는 대화법이 왕궁을 소개할 허가를 받았겠군요.
자기에게 주어진 영역을 자기 소신대로 꾸며가며 그 산물을 대중에게 나누는 유기농업자도 되게하는군요.
오래 내려 온 중세법은 검토할 문제이군요. 김필규님 좋은 영상 감상할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은영
2025.08.03 22:19
참 아름다운 왕실 정원이네요.
이런 사진을 보게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
이태영
2025.08.04 09:33
이 영상을 보니 영국 왕실이 196년간에 걸쳐
세계원예박람회 첼시 플라워쇼를 주관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이 대회에서 한국 황지혜 작가의 작품
치유의 땅 한국의 산 '백만 년 전으로부터 온 편지'가 우승한 것을 언론이 크게 다뤘죠

영국 국왕 찰스 3세도 반한 한국 정원 세계...

영국 국왕 찰스 3세와 황지혜 작가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876 | 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Auschwitz 수용소 [1] | 박일선 | 2025.08.03 | 86 |
| 18875 |
1837년이 각별한 이유
[3] | 엄창섭 | 2025.08.03 | 109 |
| 18874 |
여름철 무더위 '쉼터' 창덕궁 약방
[3] | 이태영 | 2025.08.02 | 135 |
| » | 찰스 3세 국왕의 하이그로브 저택, 한 번도 본 적 없는 호화로운 삶 [4] | 김필규 | 2025.07.28 | 922 |
| 18872 | 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Krakow [3] | 박일선 | 2025.07.27 | 94 |
| 18871 |
무더운 여름, 칠월의 덕수궁
[4] | 이태영 | 2025.07.26 | 189 |
| 18870 |
25년 7월 산우회
[4] | 이은영 | 2025.07.26 | 136 |
| 18869 | 한강공원 - 비온 다음 날 [10] | 김동연 | 2025.07.25 | 273 |
| 18868 | 美수도 한복판, 보수의 심장에서… 30년째 호암 이병철 기렸다 [3] | 엄창섭 | 2025.07.23 | 138 |
| 18867 |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3] | 이태영 | 2025.07.22 | 147 |
| 18866 | 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Krakow 가는 길 [1] | 박일선 | 2025.07.20 | 96 |
| 18865 | 나이 들며 멋지게 살려면, 꼭 3가지가 필요하다 [3] | 김필규 | 2025.07.20 | 180 |
| 18864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빌보드 챠트 1위 [3] | 이태영 | 2025.07.18 | 144 |
| 18863 | 장미축제가 끝나고 난 후 - 장미원 [4] | 김동연 | 2025.07.15 | 222 |
| 18862 |
韓男日女 커플
[2] | 엄창섭 | 2025.07.15 | 115 |
| 18861 | 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Wroclaw [1] | 박일선 | 2025.07.13 | 84 |
| 18860 |
이건희 컬렉션과 함께한 북서울미술관
[4] | 이태영 | 2025.07.12 | 128 |
| 18859 | 어느 한가한 날 오후 - 석촌호수 [6] | 김동연 | 2025.07.09 | 150 |
| 18858 |
지휘자가 된 첼리스트 장한나
[3] | 김필규 | 2025.07.07 | 179 |
| 18857 |
수원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에서 나만의 피서
[2] | 이태영 | 2025.07.07 | 124 |
| 18856 | 2015년 유럽 여행기, 폴랜드 편 - Wroclaw 가는 길 [1] | 박일선 | 2025.07.06 | 96 |
| 18855 | 사람도 동물도 물속으로 [3] | 엄창섭 | 2025.07.05 | 121 |
| 18854 |
LA에서 이초영이가 소식 보냈어요
[6] | 김동연 | 2025.07.04 | 153 |
| 18853 | 한국인은 누구인가? [3] | 김필규 | 2025.07.04 | 154 |
| 18852 |
‘마나 모아나–신성한 바다의 예술, 오세아니아’ 전
[2] | 이태영 | 2025.07.03 | 123 |
영국왕실의 아름다운 정원구경 잘 했습니다.
촬스국왕의 자연친화적인 철학이 돋보입니다.
그런데 유산상속의 유언이 없는 사람의 재산이 왕실에 귀속된다는
법은 멋진 왕실의 전통과 아름다움을 퇴색시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