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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관리소는 7월 30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3주간, 매주 수~일요일마다 창덕궁 약방을 여름철 무더위 ‘쉼터’로 개방합니다.

운영기간: 7.30.(수) ~ 8.17.(일), 매주 수~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4시​

 

약방은 조선시대 궁궐 내 의료기관으로,

‘내의원’으로도 불리며 왕실의 건강을 돌보던 핵심 공간입니다.

이번 약방 개방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실내 쉼터를 제공함으로써 궁궐 방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궁중에서 마시던 청량음료도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관람객들이 궁중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출처] 무더운 여름, 창덕궁 약방에서 궁궐 피서 즐기세요|작성자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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