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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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마을 때문에 세계 미술계 뒤집어졌습니다.
2025.08.05 18:3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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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5.08.08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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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5.08.09 16:19
광화문에서 좀 올라가서 흥국생명 건물 앞에 망치를 든 남자를 경이롭게 본 적은 있고, 현대 건물 중축시에 인근 사람들의 쉼터 동산을 만든 것을 보고 참 좋은 발상이었다고 했는데, 신안에 이런 거장의 전시관이 설립된다니 우리나라의 발전 아니 미술이 자리 잡은 영역이 크다고 생각하며 놀랐습니다. 신안하면 중국 상선이 묻힌 곳, 80년대엔 배를 타고 유니프가 아동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것인가를 연구차 갔던 빗물을 받아 저장해서 빨래 아니 식수도 하던 곳인데 굉장히 발전했네요.
진행 대담 중에 이를 착공하기 위해서 제안을 한 공무원을 칭찬하는데 곰리가 와서 보고 마음에 들었을 것은 분명하지요.
우리나라 건축법도 멋지네요. 인체모형을 눕혀 놓기는 쉽겠지만 세워두는 것은 이풍기선생님 물리시간에 강조하시던 중력을 어떻게
계산했을지 참으로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그 모형 제작과 설치에 필요한 모든 계산 능력 대단합니다. 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는지 더 알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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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5.08.10 09:41
안토니 곰니의 영상물인지 모르겠지만 오래전 산정호수에서 남성 뒷모습 조각상을 본 기억이 나는데요.
신안 바닷가에서 그의 작품이 설치된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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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5.08.12 06:55
신안 바닷가에도 그의 작품이 설치되었군요.
안토니 곰니의 영상물 작품세계와 등등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츠인유 이세라 대표의 조각가 안토니 곰리의 작품 세계와
하우메 플렌자, 캐서린 번하드 작품에 관해서 50 여 분간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sns를 통해서 조각가 안토니 곰리와 건축가 안도 다다오 협업의
전시 제목 'DRAWING ON SPACE'를 접하고 있었지만 아직 뮤지엄 산에 갈 엄두를 못 내고 있었지요
작품전이 11월 30일에 끝나고 안토니 곰리의 상설 전시관을 만든다고 하니 기회가 있겠지요
신안군이 신안 비금도에 안토니 곰리의 104m x 30m x 25m 크기의 작품을 설치 예정이라니 빅뉴스네요
영국의 소도시 게이츠헤드에 세워진 '북방의 천사'가 폐쇄된 탄광의 가난한 도시 게이츠헤드의
경제적 부흥을 가져다준 전령사라니 기대해 볼만하네요
뮤지엄 산 작품전의 안토니 곰리
신안 비금도에 설치 예정인 누워 있는 인체의 형태의 작품 콘셉트 드로잉
영국의 소도시 게이츠헤드에 세워진 '북방의 천사'
안토니 곰리, ‘또 다른 장소’, 1997, 철, 100개의 등신상, 각 높이 189cm, 크로스비 해변(리버풀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