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효사상이 살아 숨 쉬는 곳 용주사
2025.09.02 10:07
용주사는 정조가 창건한 사찰이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화성으로 옮기면서 원찰을 건립한 곳으로
낙성식 날 밤 정조가 꿈을 꾸니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여 절 이름을 용주사라 했다고 전해진다.
용주사는 사도세자의 왕생극락을 발원하여 중창된 사찰로서
선조들이 물려준 문화유산 중에서도 효사상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참조/ 다음백과















사찰 내 있는 쉼터 카페 화산


댓글 3
-
김동연
2025.09.02 20:18
-
이은영
2025.09.02 23:27
용주사에서 많은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제가 갔을때보다 몇배는 더 넓은것같습니다.
답사에서 융건릉에 갈때 한번가보고 비오는날 부처님오신날
절밥먹으려 근처에 사는 손혜원과 몇사람이 갔었습니다.
사진으로 용주사 전부를 보여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
황영호
2025.09.03 08:55
태영이,용주사로 출사를 하였구나. 인사회 친구들에게 귀에는 익숙하던 유명한 고찰이였었는데 이제는 눈에도 친숙한 곳으로 되어버렸네.
한 번 둘러보는데 꽤 좋은 산책길에 되겠어,그곳까지 갔으면 5 분 거리에 계시는 김동연님과 차 한 잔 같이 하였으면 일거양득이 아니였을가? 쯔쯔.
용주사에 오셨군요.
사진이 내가 본 실물 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연꽃이 있는 연못을 저는 아직 보지 못했는데요?
다시 가서 찾아 봐야겠습니다. <화산>도 갈때마다 문을 닫았더군요.
아마 저녁에는 문을 닫는 것 같습니다. '화산'에 계실때 저를 불러냈으면
반가웠을텐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