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2025년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2025.10.11 16:39
제 5회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2025년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고밀도 도시인 서울에서 도시건축을 주제로
급속한 도시 성장에서 파생된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며
인간 중심의 친환경 도시 모습을 찾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이다.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는
9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18일까지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2개월간 진행된다.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총 감독은 토마스 헤더윅이 맡았다.
한껏 비틀어진 조형물이 돋보이는데 이 작품명은 휴머나이즈 월이다.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의 얼굴이라 생각하면 될듯 하다.
휴머나이즈 월
이 구조물은 90m의 길이, 16m높이의 규모로 1428장의 스틸타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38개국의 400개 건축사례를 통해
사람을 위한 건물이 얼마나 다양하고 즐겁게 표현 될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출처/제 5회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설명문
휴머나이즈 월
열린송현녹지광장
댓글 3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8951 |
여의도 한복판에, 또 하나의 세종문화회관이 생깁니다.
[2] | 이태영 | 2025.11.15 | 171 |
| 18950 |
2025년 서울사대부고 제11회 동창회
[1] | 연흥숙 | 2025.11.14 | 149 |
| 18949 | <경기도서관> 방문기 [3] | 김동연 | 2025.11.13 | 121 |
| 18948 | 경기도서관 개관 [2] | 이은영 | 2025.11.13 | 97 |
| 18947 | AI 커닝 [2] | 엄창섭 | 2025.11.10 | 104 |
| 18946 |
화성의 서문 화서문 산책
[3] | 이태영 | 2025.11.08 | 115 |
| 18945 | 외국 길거리에서 최백호의 명곡을 부르자 그들의 반응은 [6] | 김동연 | 2025.11.05 | 157 |
| 18944 |
미네아폴리스에서 김승자가 보낸 사진
[6] | 김동연 | 2025.11.04 | 146 |
| 18943 | 2015년 유럽 여행기, 헝가리 편 - Budapest [2] | 박일선 | 2025.11.02 | 94 |
| 18942 |
'지자체 최대' 경기도서관 문열었다
[2] | 이태영 | 2025.11.02 | 120 |
| 18941 | 이제 원자력 잠수함 시대, 탈원전 미신 망령도 종지부를 [3] | 엄창섭 | 2025.10.31 | 113 |
| 18940 | 서울시가 우남시가 될 뻔했던 적 아십니까? [3] | 김필규 | 2025.10.31 | 138 |
| 18939 |
10월 25일 오후, 광화문 스케치
[3] | 이태영 | 2025.10.27 | 134 |
| 18938 | 2015년 유럽 여행기, 헝가리 편 - Budapest [2] | 박일선 | 2025.10.26 | 77 |
| 18937 |
原電 결단 못 하면 AI 100조 예산 바다에 버리는 격
[4] | 엄창섭 | 2025.10.26 | 238 |
| 18936 |
25년 10월 산우회
[5] | 이은영 | 2025.10.25 | 118 |
| 18935 | 화성 네번 째 이야기 [17] | 김동연 | 2025.10.21 | 205 |
| 18934 | 2015년 유럽 여행기, 헝가리 편 - Szentendre [2] | 박일선 | 2025.10.19 | 84 |
| 18933 |
편안히 머물며 예술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2] | 이태영 | 2025.10.19 | 114 |
| 18932 | 바스키아 작품에 왕관이 많은 이유 [3] | 김필규 | 2025.10.16 | 148 |
| 18931 |
외국인 관광객 2000만명 시대
[2] | 엄창섭 | 2025.10.15 | 109 |
| 18930 |
추억의 사진 한 장
[5] | 이태영 | 2025.10.15 | 140 |
| 18929 | 2015년 유럽 여행기, 헝가리 편 - 수도 Budapest [2] | 박일선 | 2025.10.12 | 80 |
| » |
2025년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3] | 이태영 | 2025.10.11 | 107 |
| 18927 |
옛날 옛적에
[3] | 김필규 | 2025.10.11 | 136 |
토마스 헤드윅이 총감독을 맡았다니 우선 반갑고 친밀감이 납니다.
그리고 송현녹지공간은 지난 5월에 어떤 모임에 참석하면서 천천히 걸어보았던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공원에서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보러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아무래도 휴머나이즈 월을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