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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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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네번 째 이야기

2025.10.21 22:12

김동연 조회 수:205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 전에

쓸쓸한 기분으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그래도 매일을 씩씩하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며가고 있는

저의 생활을 알립니다.

 

매일하는 산책길에서 찍은 사진과 집안에서 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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