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께하는 부고인
  
함께하는 부고인
  
 
 

남양 성모 순례지는 병인년(1866년) 대박해 때 

많은 순교자들이 피 흘리며 죽어간 무명 순교지이다.

이곳에서는 많은 신자들이 순교하였는데 치명일기[致命日記]와 증언록에 기록이 전해지는

남양의 순교자는 충청도 내포 사람 김 필립보와 박 마리아 부부,

용인 덧옥돌 사람 정 필립보, 수원 걸매리 사람 김홍서 토마 네 사람뿐이다.

남양 순교지는 다른 순교지와는 달리 무명 순교자들의 치명터였기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무관심 속에 방치되어 오다가, 

  1991년 10월 7일 로사리오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에 성모께 봉헌되고

한국 천주교회 사상 처음으로 성모 순례지로 공식 선포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화성시에서 화성 8경 중의 하나로 지정하여

홍보하고 있을 만큼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남양성모성지 대성당(남양성모선지 성당)의 설계자는

스위스의 마리오 보타(Mario Botta) 와 한만원(Andrea Han) 입니다.

 

 

 

 

남 0101.JPG

 

 

 

 

 

남 016.jpg

 

 

 

 

 

남 012.jpg

 

 

 

 

 

남 01.jpg

 

 

 

 

 

남 03.jpg

 

 

 

 

 

남 020.JPG

 

 

 

 

 

남 098.JPG

 

 

 

 

 

남 089.JPG

 

 

 

 

 

남 090.JPG

 

 

 

 

 

남 099.JPG

 

 

 

 

 

남 044.JPG

 

 

 

 

 

남 057.JPG

 

 

 

 

 

남 097.JPG

 

 

 

 

 

남 055.JPG

 

 

 

 

 

남 045.JPG

 

 

 

 

 

남 054.JPG

 

 

 

 

 

남 0104.JPG

 

 

 

 

 

남 0103.JPG

 

 

 

 

 

남 053.JPG

 

 

 

 

 

남 0105.JPG

 

 

 

 

 

남 072.JPG

 

 

 

 

 

남 068.JPG

 

 

 

 

 

남 070.JPG

 

 

 

 

 

남 069.JPG

 

 

 

 

 

남 076.JPG

 

 

 

 

 

남 079.JPG

 

 

 

 

 

남 083 0.JPG

 

 

 

 

 

남 091.JPG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18976 [박종인의 땅의 역사] 광대가 된 하멜과 사무라이가 된 애덤스 [3] 김필규 2025.12.20 108
18975 겨울 늦은 오후에 광릉수목원을 산책했습니다. [6] 김동연 2025.12.18 130
18974 빛과 사람들로 가득찬 일요일의 코엑스 스타필드 [3] file 이태영 2025.12.16 103
18973 2015년 유럽 여행기, 루마니아 편 - Sighisoara, Brasov 가는 길 [2] 박일선 2025.12.14 82
18972 건축계의 거장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9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다.. [2] file 이태영 2025.12.11 99
18971 美 "한국 돈으로 원전부터 건설" 우리는 '감원전'한다니 [1] 엄창섭 2025.12.07 117
18970 2015년 유럽 여행기, 루마니아 편 - Sighisoara [2] 박일선 2025.12.07 265
18969 일월수목원 산책 [3] file 이태영 2025.12.06 124
18968 이 때가 그립습니다. [4] 김동연 2025.12.03 161
18967 비운의 첼리스트 자클린 뒤프레를 추억하며 - 오펜바흐'자클린의 눈물' [3] 김필규 2025.12.02 126
18966 2015년 유럽 여행기, 루마니아 편 - Sibiu [1] 박일선 2025.12.01 78
18965 11회 산우회 과천 대공원 [5] 이은영 2025.11.28 145
18964 12월 3일 인사회 송년모임 [5] file 이태영 2025.11.28 145
18963 晩秋:창경원의 늦가을 [8] 황영호 2025.11.27 151
18962 누워 있으면 샤워부터 건조까지… 日 5억원짜리 '인간 세탁기' [3] file 엄창섭 2025.11.27 102
18961 늦가을 DDP에서 천재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를 만나다. [3] file 이태영 2025.11.27 111
18960 다섯번째 이야기 - 화성에서 [13] 김동연 2025.11.25 137
18959 Manhattan 3D [3] 김필규 2025.11.24 138
18958 2015년 유럽 여행기, 루마니아 편 - Sibiu [4] 박일선 2025.11.23 80
» 성모 순례지 남양성모성지에 다녀왔습니다. [3] file 이태영 2025.11.22 149
18956 한강공원 반포 나들목 산책길 [8] 이은영 2025.11.20 118
18955 이런 가을이 다시 오려나 [6] file 이태영 2025.11.19 176
18954 이 정부 美感은 왜 이리 촌스러운가 file 엄창섭 2025.11.18 107
18953 2015년 유럽 여행기, 루마니아 편 - Sibiu 가는 길 [1] 박일선 2025.11.16 83
18952 故 오계숙의 명복을 빕니다. [1] 김동연 2025.11.15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