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 길을 걸었습니다.
2026.01.22 22:20
지난 19일 눈 온 다음 날 오후에
매일 걷고 있는 효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눈길에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조심 조심 걸으면서
길가의 눈을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대단한 경치는 아니지만 동네 눈길을 자랑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눈이 조금만 더 왔었으면 좋았겠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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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1.2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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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1.23 21:30
그동안 날씨에 관계없이 열심히 걸었습니다. 걸을 수 있을때 걷자는 생각으로
점심 먹은 후 1시에서 2시 사이에 정조 효공원을 한바퀴 돌고 옵니다. 공원에 있는
그네에 앉아서 잠시 쉬는 시간에 산책 나온 사람을 찍어서 올렸습니다. 한가한 모습이지요.
'기타 퀸'은 아마추어 냄새가 나서 구수하고 좋았습니다. 종종 봉사를 오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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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1.23 22:43
항상 산책하든 일을 거기 가서도 꾸준히 하는 모습 보기좋구나.
하얀눈이 오면 당연히 걸어보는 너의 건강한 모습 자랑스럽다.
갖가지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고 사는구나.
건강 유지하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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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1.24 19:59
고마워!
바로 창문밖에 흰눈 길이 보이니 나가 보고 싶어지는구나.
너도 같은 기분일 걸. 아직 걸을 수 있는 다리에 감사하고 있어.
오늘도 어제 밤에 내린 눈이 너무 예뻐서 같은 길을 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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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자
2026.01.25 22:33
눈길을 걸어보고 싶은 동심, 아직 마-않이 젊었네, 김동연!
조심해서 다니면서 마음껏 젊음을 만끽하는 2026년 새해맞아
계속 건강하고 복 많이 받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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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1.26 21:54
하하 나 많이 젊었어? 오늘 하루만 잘 살면 되니까...
너는 넘어질까봐 겁이나서 걷지 못하는거지? ㅋㅋ
항상 복 많이 받도록 기원해 줘서 고마워, 승자씨!
요즘 날씨가 워낙 추워서 산책하시기에도 많이 조심스러우시겠어요.
눈이 많이 쌓이면 오히려 걷기 괜찮은데, 살짝 내린 눈은 미끄러워서 더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런 상황에서도 두 분이 꾸준히 건강 관리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기타 퀸 그룹의 연주와 노래도 인상 깊었고, 처음 보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라 더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