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ㆍ 함께하는 부고인
우리동네 성당 이야기 (대화 성당_ 원주교구)
2026.03.03 18:18
댓글 3
-
이은영
2026.03.04 12:30
-
김동연
2026.03.05 20:09
성당이 작은 미술관처럼 아름다운 작품들로 만들어 져 있네요.
카톨릭 예술가들이 합동으로 헌납한 바닥과 유리창문, 모자이크 벽면등.
우리나라 성당이 모두 아름다운 이유는 선교를 위해서 순교하신 분들의
영혼이 깃들어 있어서일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화성당을 다니는 교인들은
선택받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
이태영
2026.03.05 21:18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이 최고의 성미술 집합체로만 생각했는데
원주교구 대화 성당도 규모는 작지만 그야말로 성미술의 보고입니다.
대화 성당 표지판의 '서 보원 작가, 대화성당 정문의 '최태훈 토마스 작가,
대화 성당 '지붕 십자가 성서대 성모상 감실 강론대 한 진섭 요셉 작가', '창문 유리화의 김 남용 요한 작가'
도자벽화 '골고다의 세 십자가의 변 승훈 베드로 작가, 등 교회 전체가 성미술이네요
지방이라 비록 150여 신도지만 서로의 나눔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네요
기회가 있으면 한 번 방문 사진을 찍고 싶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9051 | 식료품 봉투를 든 노벨상 수상자 [3] | 김동연 | 2026.04.03 | 97 |
| 19050 |
정약용의 숨결을 따라 생가 탐방
[2] | 이태영 | 2026.04.02 | 97 |
| 19049 | 인류, 달 향해 다시 날아오르다... 美 유인 우주선 발사 [2] | 엄창섭 | 2026.04.02 | 96 |
| 19048 |
26년 3월 산우회 서울 대공원
[2] | 이은영 | 2026.03.31 | 95 |
| 19047 | 2015년 유럽 여행기, 북마케도니아 편 - 수도 Skopje [2] | 박일선 | 2026.03.29 | 79 |
| 19046 | [박종인의 땅의 역사] 함익병 원장과 풀어본 <운명의 1543년> [1] | 김필규 | 2026.03.27 | 113 |
| 19045 | 가난한 시절의 보리밥, 이제는 일부러 찾는 한 그릇의 보리밥 [2] | 이태영 | 2026.03.24 | 107 |
| 19044 | 2015년 유럽 여행기, 북마케도니아 편 - 수도 Skopje [1] | 박일선 | 2026.03.22 | 74 |
| 19043 |
나이 들수록 혼자가 행복한 이유 <김형석 철학 산책>
[3] | 김필규 | 2026.03.22 | 119 |
| 19042 |
[안락정원] - 조경아 장편소설
[4] | 김동연 | 2026.03.18 | 133 |
| 19041 |
3월의 창덕궁
[2] | 이태영 | 2026.03.17 | 126 |
| 19040 | '제2의 오나시스' [3] | 엄창섭 | 2026.03.17 | 110 |
| 19039 | 김삿갓 묘 [6] | 황영호 | 2026.03.15 | 136 |
| 19038 | 2015년 유럽 여행기, 불가리아 편 - 수도 Sofia [1] | 박일선 | 2026.03.15 | 84 |
| 19037 | 제부도에서 [6] | 김동연 | 2026.03.15 | 117 |
| 19036 |
OH FEEL SOME KOREA
[2] | 이태영 | 2026.03.09 | 124 |
| 19035 | 2015년 유럽 여행기, 불가리아 편 - Veliko Tarnovo [3] | 박일선 | 2026.03.08 | 87 |
| 19034 | 까다롭다는 말 사실은 칭찬이다 - 맹자 [7] | 김동연 | 2026.03.04 | 130 |
| » | 우리동네 성당 이야기 (대화 성당_ 원주교구) [3] | 김필규 | 2026.03.03 | 131 |
| 19032 | '하늘의 명사수' 천궁-Ⅱ, 이란 미사일 막았다 [2] | 엄창섭 | 2026.03.03 | 111 |
| 19031 |
서울숲 디뮤지엄의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 전시
[1] | 이태영 | 2026.03.03 | 111 |
| 19030 | 융릉.건릉 산책 [6] | 김동연 | 2026.03.03 | 110 |
| 19029 | 2015년 유럽 여행기, 불가리아 편 - Veliko Tarnovo | 박일선 | 2026.03.01 | 81 |
| 19028 | BTS2026년 다시 합체, 아리랑으로 돌아온다 [2] | 김필규 | 2026.03.01 | 96 |
| 19027 |
26년 2월 11회 산우회 서울 대공원
[1] | 이은영 | 2026.02.28 | 88 |
예전에 한번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신부님은 너무 친절하시고 반가워 하셔서
역시 지방 성당에 가면 가족 분위기라
신부님과 이야기도 할수있고 신자들과도
같이 즐길수 있어 좋았습니다.
좋은 성당 이야기 원주 대화 성당
번창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