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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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롭다는 말 사실은 칭찬이다 - 맹자
2026.03.04 11:5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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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규
2026.03.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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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3.05 20:17
까다롭다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외로운 편이지요.
늘 따돌림 받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외롭게 살지요.
맹자가 -'까다롭다'라는 말은 칭찬이다- 라는 말을 했다는
글이 위로가 됩니다.
김필규님 마음에 쏙 들어오는 글을 만나게 해드려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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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3.07 16:20
'옛 글 속 인생수업' 잘 들었습니다.
내용 한 줄 한 줄 음미하면서 특히 지난 회사에 근무하던 시절
나를 비교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해 봤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에 남는 수업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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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3.09 21:18
까다로운 사람은 '좀 더 바르게 살고싶다'라는 생각이 많은 사람이 아닐까요.
우리는 이제 거의 다 살았으니까 지금은 그저 대강 살아가는게 편하겠지요.
(저도 옛날에는 제법 까다로운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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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3.07 22:44
맹자님의 말씀 한말씀 한말씀 마음에 쏙 들어오는 말씀이야.
읽어 볼수록 어쩜 고개가 끄덕여지는 말씀 잘들어서
고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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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3.09 21:21
은영이가 이제부터 까다로운 사람이 될까봐 걱정된다.ㅎㅎ
우리는 그저 두리뭉실한 사람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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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2026.03.20 04:05
"I did it my way"라고 소리칠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다가오는 시간이 그냥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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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마음에 쏙들어오는 글을 만났읍니다.
감사합니다.
당장 잘보이는 거울을 하나 장만하여 방에 걸어놓고
동무하며 살아보갰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