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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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봉투를 든 노벨상 수상자
2026.04.03 09: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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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4.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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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4.05 21:13
이 영상은 도리스 레싱이 식료품 봉투를 들고 집에돌아오는 평범한 일상과
집 앞에서 기자들에 둘러싸여 노벨문학상 수상자라는 소식을 접하는 장면으로 시작이 특이한 설정이네요
작가 도리스 레싱은 1919년 짐바브웨 태어나서 94세 런던 자택에서 생을 마감하셨고
'아프리카 추방과 귀환, 짐바브웨 기억'으로 88세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이군요
14세에 학교를 떠나고 독하으로 글을 쓰기시작한 대단한 분이로군요
두 번의 결혼 두 번의 이혼, 부모와의 걸 꺼러운 관계, 고향에서 추방 결코 평탄치 않은 생을 산 분으로 생각됩니다.
끝의 서술처럼 "모든 것이 상처였지만 그녀는 그 상처를 글로 바꾸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도리스 레싱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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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4.06 17:08
200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도리스 레싱작가는
노벨이라는 거대한 명예에도 흥분하지 않고
그저 30년동안 이 상을 기다려온것뿐
평소처럼 취제진을 통해 쿨한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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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디기 힘든 많은 역경을 견디면서 자기 자신을 끝까지 지켜온 한 여성의 글쓰기가
노벨문학상까지 얻어 냈군요. 도리스 레싱(Dorris Lessing)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의 작품 읽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