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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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차지연
2026.04.14 20:5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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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4.1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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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4.15 21:59
이곳 뮤직테라피 프로그램에서 대형화면으로 '봄날은 간다' 노래만 나오는 이 화면을 보고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그런 후 방에 돌아와서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전체 영상을 보고나서야 차지연이라는 뮤지컬 배우의
노래였고, 그녀의 연기와 노래에 속았다는 걸 알았습니다. 감탄스러울 정도로 멋진 연기에 반해서 이 동영상을
가지고 왔습니다. 노래도 잘 부르지만 연기가 놀랍지 않으세요?
저는 차지연의 열열한 팬이 되어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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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4.15 22:42
내가 꼭 보는 현역가왕에서 차지연의 옷과 머리에
막대기를 꽂고 나와 깜짝 놀랬었지.
흐트러지게 부르는 노래에 관중들이 조용해지고
몰입해서 보게되드라.
2등은 했지만 정말 정신을 쏙 빼고 보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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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5.01 20:55
난 처음 보는 장면이라 많이 감동했어.
실력이 대단한 뮤지컬 배우 같아. 노력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하네.
아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연예인이야.
이 노래는 원래 내가 좀 좋아했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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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6.04.20 20:19
"봄날은 간다"
장사익의 노래도 감동적이어서 가끔 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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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5.01 20:58
장사익씨가 부를때는 그 분 만큼 잘 부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차지연씨의 감정 표현이 더 풍부해서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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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씨는 뮤지컬 배우라 뮤지컬 연기 방식이 결합되었군요
봄날은 간다에 어울리는 복장이나 메이크업이네요
관객을 이끌어가는 방법이 퍼포먼스가 아니라 감정을 끌어내는 방식이 역시 타 가수와 다릅니다.
결선 결과는 차지연이 2위를 했으니 우승이나 다름없죠
차지연의 음악적 뿌리는 어린 시절 대전 무형문화재 고수였던
외조부를 따라다니며 자연스럽게 판소리와 국악 장단을 익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