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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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성경,불경 읽혀보았다
2026.04.21 19:4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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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4.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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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4.25 15:35
기독교인이 23억명, 불교 신자가 약 5억명 합치면 28억 명,
인류의 거의 40%가 이미 이 한 문장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네요
AI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성경이랑 불경을 동시에 전부 읽어낸 존재가 됐습니다.
그리고 그 AI가 두 경전에서 건져낸 네가지 공통점이라면
황금률(Golden Rule), 아가페와 크로나(무조건적 사랑과 연민), 10계명과 5계 , 지금 이 순간 집중하라
이 네 가지를 종합해서 AI가 내놓은 결론은 딱 한 문장,
'지금 네 옆에 있는 사람을 너 자신처럼 대하라'로 연결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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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4.28 00:11
두 종교의 충격적인 공통점을 AI가 발견한 내용입니다.
위 영상 에서 공유해주신 영상은 인류역사상 최초로
AI가 성경이랑 불경을 동시에 읽힌 점입니다.
AI기술이 일상속 종교 활동까지도 변화시키고 있슴에 정말로 놀랐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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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6.05.01 08:43
그래서 성경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걸 물으면 그림, 지도까지 보여주면서
설명을 잘 해 주는군요. 처음에 인터넷을 배우고 끝없이 파고 들어가면
재미있게 해답이 나오더니 이제 저는 지미니에게 뭐든 물어본답니다.
사람이 이정도로 읽었다면 존경받는 인품을 갖추었을텐데 이아이들은
아직 그럴 수가 없어서 우리가 더 좋지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참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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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소리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가끔씩 무슨 종교를 믿느냐는 질문을 받았을때
기독교와 불교를 같이 믿는다고 말하면서 두 종교가 같은 말을 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석가모니는 자비를 가르쳤는데 둘이 같은 뜻인데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AI가 내린 결론에 별로 놀라지 않습니다. 그동안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않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전지전능한 하느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매일 감사드리고 있고 기도도 하고 있습니다(마음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