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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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생태숲과 월평 꽃동산 산책
2026.05.01 20:11
4월 말에 제주를 다녀왔습니다.
제주에 집이 있는 동생이 누나를 초대해서 혼자
용기내어 떠났습니다.
제주에서 살고 있을때 자주 산책 다니던
한라생태숲과 곶자왈을 걸었는데
환상적인 숲 풍경에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즐거워 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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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5.0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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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5.03 20:56
제주에서 살때는 즐기기만했지 이번 처럼 감동스런 기분은 못 느꼈어요.
나이때문인지 지난주에 한라생태숲에 들어서는 순간 정말 마음이 흔들릴 정도로
감격스러웠어요. 아름답다는 생각에다 옛정이 더해서...한 주에 한번씩 다니던 곳이라.
지금와서 생각하니까 너무 흥분해서 사진은 열심히 못찍은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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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5.03 11:54
마음의 고향 제주를 즐기고 왔구나.
한라생태숲이 무척 자연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다.
제주에서 동생 내외와 많이 다녔겠구나
영상물 정말 훌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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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5.03 21:03
짧은 기간이라 아쉬웠어. 꿈을 꾼 것 같아.
제주에서 드물게 그날 4월 27일 날씨가 아주 좋았어.
화창하고 바람도 없는 날. 오전에 생태숲, 오후에는 한경면에 있는
곶자왈을 걸었지. 거기서 '한라산아래 첫마을'이라는 유명한
메밀국수집에서 맛있는 메밀국수를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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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2026.05.05 20:53
아름다운 추억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참 좋은 여행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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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5.06 11:31
여러번 제주 마지막 여행이라고 했습니다만
이번도 마지막 여행이라고 하면서 다녀왔습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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