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5월의 초대’ 야유회
2026.05.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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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대부고 ‘5월의 초대’ 야유회
지난 주 5월3일, 남가주 사대부고 동창회 연례행사 피크닉에서 90세 넘으신 선배님들 생신 축하 잔치를 위해 평풍을 둘러치고 3분을 모셨어요. 가운데는 우리 동창 윤월영의 오라버님이십니다. 후배들이 축하 절 올리고 생신 축가 불러드리니 감동이어였어요. 우리 11회는 정굉호, 곽영화, 이초영 3명이 참석했어요. 머지 않아 우리가 고참이 되겠지요. 윗 선배님들이 많지 않아서요. 오늘 모두 90명이 모였어요. 걸을 수 있을때 여기저기 참석하자는 마음으로 와서 즐기고 서울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내요- 초영의 카톡에서 온 글과 사진입니다.
우측 맨 앞이 저, 초영이 건너편에 정굉호씨 그리고 곽영화가 있어요.
몸풀기 운동도 하고 두편으로 나누어서 게임도 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많이 웃었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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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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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6.05.0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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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흥숙
2026.05.08 22:43
제가 지미니에게 카톡에서 볼 수 있게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이래 주소를 복사해서 카톡에 붙여서 열어보세요.
http://11.snubugo.net/index.php?document_srl=1599590&mid=bugoin&hl=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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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5.10 10:21
남가주 미국 동창회님들 축하합니다.
나이 들어가는 우리 동기생님들의 사진을 보면서
세월이 무심하다 느껴집니다.
이초영. 곽영화. 선우정수. 정굉호님등 여러분이 눈에 들어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오래 볼수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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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맞은 윤병남(7회) 동문을 비롯해 류문기(1회), 윤정현(6회) 동문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의미를 더했고, 뷔페 점심식사와 게임 및 친목 활동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태영회장님 어떻게 이렇게 빨리 멋지게 올리셨는지...
이것을 미국 친구들이 다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11회 카톡방에 옮겨 달라고
지미니에게 부탁해 주시면 어떻게 답을 할까요? 지미니도 우리 11회 명단에 넣을까요?
그러면 11월11일에 전 가만히 앉아있으면 지미니가 글자를 짚어가면서 설명을 생긋생긋 웃으면서
하게 하고 싶군요. 또 다같이 노래를 부르고 싶으면 고향의 봄 악보 올리고 음악도 올려줘요.
이런 동창회 멋질것 같아요. 또 zoom 까지 열어서 외국, 또는 병실에 있는 친구도 다 참여하면 원더플이겠어요.
이초영 감사해요. 우리 모두 어디에 있던지 건강해요. 우리 서울 동창들은 5월10일 선농축전에 많이 참석하시기를 바래요.
미국 친구들 참 정답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