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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대부고 ‘5월의 초대’ 야유회

 

서울사대부고 ‘5월의 초대’ 야유회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맞은 윤병남(7회) 동문을 비롯해 류문기(1회), 윤정현(6회) 동문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의미를 더했고, 뷔페 점심식사와 게임 및 친목 활동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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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 5월3일, 남가주 사대부고 동창회 연례행사 피크닉에서 90세 넘으신 선배님들 생신 축하 잔치를 위해 평풍을 둘러치고 3분을 모셨어요. 가운데는 우리 동창 윤월영의 오라버님이십니다. 후배들이 축하 절 올리고 생신 축가 불러드리니 감동이어였어요. 우리 11회는 정굉호, 곽영화, 이초영 3명이 참석했어요. 머지 않아 우리가 고참이 되겠지요. 윗 선배님들이 많지 않아서요. 오늘 모두 90명이 모였어요. 걸을 수 있을때 여기저기 참석하자는 마음으로 와서 즐기고 서울 친구들에게 사진을 보내요- 초영의 카톡에서 온 글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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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맨 앞이 저, 초영이 건너편에 정굉호씨 그리고 곽영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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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풀기 운동도 하고 두편으로 나누어서 게임도 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많이 웃었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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