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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모르는 피카소의 숨겨진 걸작
2026.05.19 08:34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세상이 모르는 피카소의 걸작?! -
YouTube - https://m.youtube.com/shorts/qWVkR4ty97I

댓글 3
-
이태영
2026.05.19 19:33
-
이은영
2026.05.20 08:45
세상이 모르는 피카소의 걸작을 읽으면서
희노애락의 이야기 정말 감동입니다.
이태영님의 댓글을 읽으면서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네요.
2015년에 몇달동안 뉴저지에 머물면서
뉴욕의 <<모마>>미술관에 갔을때 피카소 미술품만 알았는데
1층 마당에 피카소 조각품들이 한가득 전시하고있어 놀라웠습니다.
훌륭했습니다.
-
김동연
2026.05.20 21:06
피카소가 한국전쟁에서 힌트를 얻어 인간의 투쟁과 어둠을 주제로 어두운 예배당 천장에다
힘들게 벽화를 그렸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마티스와 반대로 인간의 어두운 면을 표현하기
위해서 힘들게 작업한 이 작품이 후세에도 높이 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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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와 마티스의 예술적 경쟁은 두 작가의 작품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서로의 예술적 방향성과 표현 방식을 자극하고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네요
마티스는 프로방스의 로사리오 체플에서 밝고 빛으로 가득한 공간을 창조, 신의 안식과 평화를 주제로 삼았으며.
이 작품을 자신의 인생 최고의 걸작으로 여겼습니다.
피카소는 이에 대응해 인근 발로리스의 어둡고 폐쇄적인 예배당을 선택,
인간의 투쟁과 어둠을 주제로 한 벽화를 그렸고 마티스와는 정반대의 공간과 주제를 택함으로써,
인간의 내면과 현실의 양면성을 강조했다고 볼 수 있네요
하나는 신을 위한 빛의 공간, 그리고 하나는 인간의 내면을 향한 어둠의 공간.
프로방스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두 공간을 함께 방문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