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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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들은 꼭 걷는다는 '이곳'
2026.06.12 08:5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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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26.06.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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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2026.06.13 21:12
영상 잘 봤습니다. 특히 토마스 헤더윅의 작품을 보니 반갑네요
하이라인이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버려진 철도를 시민들의 공간으로 되살린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Vessel과 하이라인, 허드슨 야드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도시의 가치를 높인 과정이 흥미로웠네요.
서울로 7017과 비교하며 성공 요인과 한계를 설명해 주신 부분도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도시는 건물만이 아니라 사람의 동선과 경험으로 완성된다는 설명에 깊이 공감합니다.
뉴욕의 과거와 현재를 건축과 도시계획의 시선으로 풀어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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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2026.06.13 22:39
유현준씨와 함께 뉴욕의 멋진 길을 산책 잘 했습니다.
그의 전시회를 보고 알게되고 좋아하게 된 토마스 헤드윅의 손길이
갔다는 길이라 더욱 좋아 보입니다. 김필규님 덕분에 제법 뭔가를
아는 사람인척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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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현준 유현준 건축가의 뉴욕커들은 꼭 걷는다는 <<이곳>>
볼수록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놀랐습니다.
제가 한번 설명회에서 인사해본 경험으로
항상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세종시 해밀숲에 사는 막네아들네 4학년 딸이 다니는 학교가
유현준 건축가 설계로 "마을과 학교의 유기적 결합"이라는콘셉트로 설계되어
해밀유치원부터 해밀초,중,고교 건물이 마치 숲속마을처럼 아기자기하게 배치되어
"스머프 학교"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