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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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로 바뀐 명곡 '영영'
2026.06.13 12:54
"AI의 감성과 표현력,
그리고 완성도 높은 보컬 스킬을 따라올 가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7080 명곡 [영영」이 AI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했는데,
원곡의 감동을 살리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네요.
정말 훌륭하게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댓글 4
-
김동연
2026.06.13 22:17
-
이초영
2026.06.14 03:13
아니 내가 죽어도 영영 몾 잊을꺼야
전에는 스치며 들어 넘기던 가사가
이제는 슬픔으로 다가 옵니다.
이제야 컴퓨터로 부고 11 창이 열려서
오랫만에 답글을 달앗읍니다. -
이은영
2026.06.14 09:39
이태영님의 작품
김필규님의 영영 부르시는 모습 정말로 훌륭한artist입니다.
Al를 통해 멋진 변화를 주셨군요.
멋있습니다. -
김필규
2026.06.15 09:40
태영씨,
희대의 배불뜨기 음치를 명가수를 만들어 주셨네요.
다음에 뵐기회에 점심 쏘겠읍니다.
그런데 일반 Youtube에는 않나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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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절절히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니...
눈물이 날 지경으로 몰입되는 노래군요.
이 노래 듣고나서 나훈아의 "영영"을 들었더니 맹물이네요.(나훈아씨께 미안)
김필규님과 이태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 들려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