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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부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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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도 우리 국민의 주식인 벼 농사가 작년에 이어 491만 톤으로 대 풍년이라 정부에 서는 33만톤을 추가로 구매하기로 하였다. 70년 전 까지는 춘궁기로 배고픈 시절이 머리에서 살아져 가고있다. 그 당시 논밭은 많아도 수확량이 적어 60년 대에 비료회사를 5개(충주, 나주, 진해, 울산 2) 새워 충분히 질소,인산, 가리 비료를 논밭에 뿌려주니 70년 대 부 터는 반당 수확량이 배로 증산 되었고 품종 개량으로 통일벼를 심으니 75년 부 터는 국민이 먹고 남아 정부는 막걸리도 쌀로 빚게 하여 막걸리 맛도 좋아 졌다. 지금에 와서는 전 세계의 기후 환경의 이상으로 곡식을 무기화하여 중요한 자원으로 간주되고 있다. 우리 나라는 논밭이 많이 줄어 들었으나 4500만이 풍족하게 먹을수 있으니 하나님의 은총으로 감사하며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 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안 탑 갑 게도 바로 북쪽은 흉년이라 죽을 먹는다니. 왤까!

 



 



 



 


-가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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